![]() |
손다원·손주원 남매는 아버지의 합천 취업 30주년과 손주원 씨의 2025년 3월 입대를 기념하며 숫자 3에 의미를 두고 333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손남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합천군도 더 많은 혜택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지역 특산물 및 합천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 원을 초과한 금액은 16.5%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및 사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합천애향인증’을 발급하고 있다.
이번 손남매의 기탁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