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초 복지분야 AI 안부전화 도입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는 네이버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실시한다.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는 인공지능(AI)이 대상자에게 주 1~2회 전화를 걸어 식사, 수면, 외출, 복약 등의 간단한 안부와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통화가 되지 않거나 이상 내용이 확인되면 담당공무원이 후속 조치를 취함으로써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하어퍼클로바 기술을 활용해 정형화되지 않은 대화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해 1인 가구의 위험상황 확인 뿐 아니라 정서적인 케어까지 기대된다.
중구는 이달 지역 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30명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진행한 뒤 올 하반기에 대상자 및 활용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고독사는 더 이상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지역이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라며 “이번 시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독사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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