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4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2~2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실업자에게 공공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하여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사업의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5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8명 등 총 13명이다. 사업은 2월 21일~6월 30일까지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접수일 기준 18세 이상이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면 1차 기준을 충족한다. 1차 기준을 충족한 사람 중 실업자 또는 행정기관이나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인임이 증명된 자이면 가능하다. 모든 조건을 충족한 주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공공일자리를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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