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온라인 할인전’은 각 시장별로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을 선정, 제휴하여 소비자가 해당 플랫폼이 운영하는 앱 또는 웹을 통해 전통시장 상품을 구입할 경우 상품을 할인해주거나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할인전은 서울시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개 자치구 내 46개 전통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강동구는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3개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있다.
강동구 내 할인전에 참여하는 전통시장별 할인혜택을 살펴보면, 명일전통시장에서 ‘놀러와요 시장’(놀장)을 통해 3만원 이상 상품 구매 시 6천 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고, 성내전통시장에서는 ‘쿠팡이츠’를 통해 1만 원 이상 상품 구매 시 2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또, 암사종합시장에서는 ‘빈손장보기’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 내에서 20%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온라인 할인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온라인 판매방식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일자리경제과 시장지원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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