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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학재 예비후보가 강화군에 대한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
22일 강화군청 기자실을 찾아 이 같이 밝힌 국민의힘 이학재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주말 극심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망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화~계양(서울) 고속도로 강화구간 우선 건설, 48국도(강화~마송) 확장을 조기 추진,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주문도~아차도~볼음도를 연결하는 서도 연도교 건설을 조기해 추진하는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을 연결해 강화 전철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창 및 화문석 만들기 체험 등 지역 관광자원 브랜드 강화를 위한 굿즈개발과 콜라보레이션 등 홍보를 강화해 군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인천 내륙에 메타버스 스튜디오를 조성, 강화군이 품고 있는 역사, 생태, 지질 등을 통해 역사문화관광산업의 새 역사를 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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