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찾는다면 '헬시플레저' 주목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2-23 14: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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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쏘몰 이뮨.(사진제공=동아제약)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건강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특히 요즘처럼 감염 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때에는 스스로 지키는 건강에 대한 중요도가 더욱 커진다.


건강이 전 연령대의 관심사로 주목받으면서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방식을 벗어난 관리법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개념이 즐거운 건강 관리를 지향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이다. 헬시플레저는 힘들고 엄격한 방법 대신 실천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으면서 즐길 수 있는 습관들이 주를 이룬다.

그간 다이어트 식단의 정답은 간이 되지 않은 단백질 음식이라 여겨졌다. 작년부터 주목을 받은 키토제닉 식단은 여기에 ‘맛’이라는 감각을 더해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가능케한다. 키토제닉 식단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과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데 중점을 둔다.

소금 대신 마늘, 레몬즙, 발사믹 식초 등의 천연 향신료를 더하면 건강을 챙기면서 풍미도 누릴 수 있다. 김밥에 밥이 아닌 달걀을 꾹꾹 눌러 담고, 얇게 썬 건두부를 활용해 파스타를 조리하는 등 레시피도 다양하다. 덕분에 물리지 않고 다채롭게 식단을 구성할 수 있어 장기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라는 평가다.

하루의 운동 습관을 SNS에 기록하는 #오하운 챌린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상적인 몸매를 만드는 목적 외에 무기력한 일상을 탈피하고 즐거움을 얻기 위해 참여하는 사람도 많다. 필라테스, 요가, 헬스, 홈 트레이닝부터 펜싱, 실내 클라이밍 등 대중성과 다소 거리가 멀었던 스포츠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SNS에 운동 습관을 남겨두면 근육량 증가 등 신체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성취감을 얻는데 효과적이다.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유용한 정보를 접목시키면 지루했던 운동에 재미를 더하는 계기가 된다.

매일 면역력을 다잡는 방법으로 건강기능식품을 택하는 비중도 늘었다. 시장이 확대되면서 타블릿 제형의 제품을 한 움큼 삼켜야만 하는 어려움도 줄었다. 복합 성능을 흡수율 높은 제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등장한 덕이다.

두각을 드러내는 제품은 오쏘몰 이뮨이다. 오쏘몰 이뮨 1회분에는 우리 몸의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꼭 필요한 비타민C를 비롯해 10가지 비타민과 8가지 미네랄 등 미량영양소가 담겨 있다.

오쏘몰 이뮨 관계자는 “오쏘몰 이뮨은 독일 미량영양소 연구를 집약해 각 영양소를 최적의 제형으로 구현한 결과물”이라며 “국내 공식 수입되는 제품은 한국인의 영양 섭취 패턴을 고려한 성분 강화를 추가 적용해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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