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이후 몇 년간 중단됐던 아파트 단지 직거래 행사가 오랜만에 재개된 만큼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활기를 띠었다.
군은 이번 직거래장터에 11개 업체가 참여해 햅쌀, 쌀귀리, 연잎과자, 생표고버섯, 미역 등 약 30개 품목을 선보였다.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1025만원, 둘째 날인 13일에는 467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총 1492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현장에서 현장 구매를 놓친 주민들은 위해 온라인 쇼핑몰 ‘초록믿음강진’을 통해 언제든지 집에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군은 오프라인 직거래행사와 함께 온라인 플랫폼도 적극 홍보하며,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언제든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를 열어가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직판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늘 10월 중순에는 서울 봉은사에서 열리는 ‘개산대재’ 기간에 맞춰 직거래장터를 열 예정이며, 강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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