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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브란즈&브란셀’은 최초의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으로 각성 시 ‘사고뭉치 브란즈&브란셀’로 각성한다. 강화된 불사 효과를 활용할 수 있으며, 스킬 범위가 직선 형태로 변경돼 결투장에서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근거리형 영웅들과의 시너지 버프가 강화돼 근거리형 덱의 핵심 영웅으로 활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세이지’ 신규 코스튬 1종도 함께 공개됐으며, 각성 시 레전드+ 등급인 ‘진리의 탐색자 세이지’로 각성한다. PvE 콘텐츠에서 강력한 풍화 피해와 다양한 디버프로 핵심 딜러 역할을 수행하며, 결투장에서는 조건부로 높은 수치의 회피 상승 버프를 획득해 활약할 수 있다. 각성 이후에는 전반적인 효과들이 강화됐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브란즈&브란셀’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브란즈&브란셀’ 영웅 카드 획득이 가능하며, 루비를 소모하여 추가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설마 나만 못받은거야?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같은 기간 진행된다. 이벤트 던전을 클리어하면 각성에 사용되는 재화인 ‘에고 스톤’을 비롯해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던전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재화로 최신 영웅들을 얻을 수 있는 ‘봄꽃의 레전드 영웅 소환권’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 교환이 가능한 ‘기다리던 봄이 와요! 이벤트 던전’과 매일 갱신되는 미션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로 ‘다크나이츠 영웅 3묶음 소환권’ 등을 교환할 수 있는 ‘다크나이츠 집결 카니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오는 19일 2.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으며, 이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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