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묘산면 관기리 문홍권 이장, 이웃돕기 물품 기탁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13 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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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 문홍권 이장은 13일 묘산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지정기탁 물품으로 이불 5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문홍권 이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2026년 모두가 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기 묘산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이불 50개는 묘산면사무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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