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숙 제물포구의원, ‘원스톱 행정 구축’ 촉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9-21 14: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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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물포구의회 김경숙 의원 [사진=제물포구의회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제물포구의회 김경숙 의원이 21일 ‘AI 기반 제물포구형 원스톱 민원행정’ 구축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제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송림청사와 신포청사에 부서가 분산되면서 주민들이 두 청사를 오가는 불편을 겪고 있고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는 이동 자체가 행정서비스 이용의 문턱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청사 신속통합상담 창구 설치 및 복합민원 책임담당자 지정, 부서 위치·서류·절차를 안내하는 ‘AI 민원 길잡이’ 구축, 교통약자 이동지원 및 민원 성과관리 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또  ”AI 민원 길잡이를 누리집·대표전화·모바일 알림·청사 키오스크 등과 연계하는 한편 어느 청사에서 접수되든 담당 부서로 신속히 연결되는 통합 처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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