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육상연맹, 카라멜 350박스 후원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6 17: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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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 육상연맹 성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성북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육상연맹이 최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카라멜 350박스(2200만원 상당)를 준비해 지역내 석관동 주민센터와 월곡1동 주민센터에 각각 175박스씩 전달했다.


이날 성품 전달은 (주)소담인터내셔널에서 후원했으며, 김재술 이사가 대표로 전달식에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구 육상연맹 곽철근 회장은 "육상연맹 회원들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 성품을 마련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대현 석관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품을 전달해준 성북구 육상연맹과 (주)소담인터내셔널 관계자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기관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에서는 "코로나19와 동절기 추위로 어려운 이웃이 더욱 힘든 시기에 성북구 육상연맹에서 솔선수범해 큰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을 보여줘 더욱 감사하다"라며 행사를 준비한 구 육상연맹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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