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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전경 |
[용인=오왕석 기자]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개원 이후 진행된 세 차례의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은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주요 평가‧모니터링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종합점수는 99.7점으로 전체 평균(82.9점)을 크게 상회했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노인 환자 사망률이 높은 폐렴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 대상 기간은 2023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진행한 대장암, 위암, 폐암, 수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등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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