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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취약계층 대상 2022년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세 이상(201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게 발급하는 카드로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인당 지원금은 연 10만원이다. 카드 발급 기간은 오는 2월3일~11월30일이며, 사용기간은 카드 발급일로부터 당해 연도 12월31일까지다. 다만,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하며 다음 연도 이월이나 현금 교환은 불가하다.
구는 문화누리카드 발급 편의를 도모하고 보다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작년부터 카드 자동재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재충전 제도란 2021년도 발급자 중 수급자격을 유지하고 자동재충전 제외 대상자가 아닌 경우, 대상자가 신청하지 않아도 보유한 카드에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되는 제도이다. 자동재충전이 완료된 대상자에게는 자동재충전 완료 알림 문자가 1월 말에 발송될 예정이다.
자동재충전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2022년도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기초‧차상위 수급자일 경우 자격 검증 후 오는 2월3일부터 ▲동주민센터 ▲온라인(누리집) ▲모바일 앱 ▲ARS를 통해 신규 발급·재충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문화누리카드는 이용자들의 비대면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집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음악·웹툰·영상·도서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했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총 2만3000여곳으로 온라인(누리집), 모바일앱, 고객센터,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훈 구청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통해 문화향유 격차가 완화되어 소외계층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구는 앞으로도 고령층 등 카드 이용 불편 계층의 이용을 지원하고 복지시설에서 올바르게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원활하게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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