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아동학대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실제 ▲'서대문구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딥페이크 등 진화하는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서대문구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피해자 보호와 범죄 예방 교육을 강화했다.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어른들의 시각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직접 투표하고 선정해 준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무겁고 영광스럽다”며 “그 믿음에 보답하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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