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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다. 해당 보호자가 양육하는 반려동물 중 동물등록이 완료된 경우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반려동물 장례 비용 중 천안시가 20만 원, 21그램이 10만 원을 지원하며, 보호자는 5만 원을 부담 하는 것으로 최대 85% 할인된 비용으로 반려동물 장례 이용이 가능하다.
장례 신청은 21그램 반려동물 장례식장 천안점에서 가능하다. 반려동물이 사망한 후 21그램 고객센터(1688-1240)를 통해 필요한 서류, 신청 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장례 절차는 염습, 추모 예식, 화장 및 수·분골, 봉안 및 인도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와 필요한 서류, 신청 방법 등은 21그램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고객센터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21그램 권신구 대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차별 없는 반려동물 장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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