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덕면 가현리 |
‘청덕면 재해위험지역 종합사업’은 질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가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미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추진됐으며 올해까지 투입된 예산만 해도 400억 원에 달한다.
해당지역은 2002년, 2003년 태풍 루사, 매미 당시 제방 월류 및 내수배제 불량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2000년도 이후 호우기록에서도 보여지듯이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의 발생빈도의 급증으로 인해 고질적으로 제방의 유실 및 하천의 범람으로 인한 도로, 주택, 농경지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
이에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방의 보축, 배수펌프장 확장 및 신축, 하천의 하폭 확대를 통한 통수능력개선 등으로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었던 이 지역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청덕면은 황강하류로 낙동강과 합류점에 위치한 대규모 농경지역으로 매 해 자연재해 피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해왔다”면서 “이번 재해위험지역 종합정비사업으로 주민들이 마음놓고 농경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내 재해취약지에 대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