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 시작으로 오는 3월31일까지 사면ㆍ급경사지, 재해예방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지역내 급경사지 192곳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예방조치를 강화한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급경사지는 붕괴위험지역 지정ㆍ고시 등 중기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긴급한 위험요인은 신속히 보수ㆍ보강할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취약시설에 대한 꼼꼼한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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