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회원기관들과 정책 소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인천시의회는 29일 중앙홀에서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회원기관들과 정책 소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진 후 30일까지 ‘2023 인천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인천연구원 및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의 공동 주최로 ‘정책 소통 토론회’가 펼쳐진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서는 허식 의장과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회원기관 대표들이 모인다.
이 자리에서 의정 목표 실현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발굴 상호협력, 정책연구를 위한 정례 학술행사 공동 개최, 공공기관 협업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 확산, 의정활동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자문에 협력키로 했다.
이어 29~30일까지 연구모임 세미나실과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정책 소통 토론회’에서는 인천시 중대 시민 재해 주요 이슈 및 대응 방안, 지역맞춤형 보건 의료 연계 통합돌봄서비스 활성화 연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인천시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한 연구, 인천 스마트공장 보급성과 및 디지털 전환전략, 경쟁력 관점에서의 인천경제자유구역 정주 여건 분석, 과잉행동 등 위기학생과 교원 보호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주제를 놓고 다양한 정책 발굴 및 대안 제시가 이뤄진다.
이번 토론회는 행정 안전, 문화복지, 산업경제, 건설교통, 교육 등 상임위원회 분야별로 나눠 ‘인천시의회 의정발전자문위원회 분과회의’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회원기관들이 각각 공동 주관하는 동시에 연석회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허식 의장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을 공고히 해 정책 발굴과 대안 제시 등 미래지향적인 해결방안 모색으로 ‘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을 앞당겨 실현할 수 있는 협약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인천연구원 박호군 원장은 “국내외 학술행사들로 가득한 인천의 미래에 희망이 느껴지는 가운데 인천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가 ‘정책 소통 토론회’로 그 포문을 열었다”며 “의정활동과 연구 활동의 성과들이 시민들께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탄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는 인천시교육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환경공단, 인천의료원, 인천연구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문화재단,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등이 협의체다.
이들 협의체는 정책연구 기능이 있거나 연구수요가 있는 공공기관 모인 공동연구 협의체이다. 기관별 특성을 토대로 대안을 제시하고 협력과 협업을 통해 종합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0년 8월 공식 출범했으며 매년 공동연구와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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