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양=이영수 기자]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지난 4일 안의면 교북리에 위치한 공동학습포장에서 벼 학습포장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올해 모내기 품종으로 선정된 ‘삼광’벼를 심으로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
농촌지도자회는 벼 학습포장에서 생산된 벼를 활용해 매년 11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며 지역내 고등학교에 가래떡 나눔행사를 실시하여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윤종승 회장은 “작년까지만 해도 계속 된 가뭄으로 모내기 걱정을 했었는데, 올해는 며칠 전부터 내린 단비 덕분에 모내기를 무사히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라며 “사과 과수원 관리를 비롯해 양파 수확 준비 등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학습포 운영을 위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