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4일 PC 플랫폼 선공개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14 15:43: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에서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3개의 클래스(기사/용병/암살자) 등의 핵심 게임성을 지닌 신작이다. 

 

이용자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넷마블 런처, 스팀(Steam),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선공개를 기념해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은 오는 21일로 예정돼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