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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청 전경. (사진=양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지원을 위한 도움창구 운영과 관련해 신고도우미를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총 2명이며, 근무 기간은 오는 5월4일부터 6월1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선발된 인원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접수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공고 기간은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응시원서 접수도 같은 기간 내 진행된다. 접수는 8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지원자는 양천구청 2층 지방소득세과 지방소득세1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점심시간(12시~13시)은 제외된다.
신청 자격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양천구청 지방소득세과 지방소득세1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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