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당3동 주민센터에서 ‘보조금24’ 관련 상담을 받고 있는 주민 (사진제공=동작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올해 '보조금24' 서비스 개시에 맞춰 전담 조직체계를 구성하고 주민들이 각종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상담 및 이용 후기 공모 등 온·오프라인으로 성과를 창출했다고 17일 밝혔다.
‘보조금24’는 여러 웹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정부24에 접속하거나, 주민센터를 방문해 본인에게 해당되는 보조금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구는 지난 16일부터 지자체의 보조금 6700여 종까지 확대 실시하는 ‘보조금24’ 2단계 고도화 사업에 발맞춰 관내에서 추진하는 복지·환경·일자리 등 27종의 생활밀착형 보조금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만의 특화 사업은 청소년 미혼모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있다.
또한 올 한해 ‘보조금24’ 활성화를 위해 언론보도, 유튜브, 카카오톡, 홍보 포스터 배포 등 온·오프라인으로 적극 홍보했다.
특히 이창우 구청장은 이달부터 지자체 사업(6700여 종)으로 확대하는 2단계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홍보 메시지 영상을 보내는 등 ‘보조금24’ 정책의 취지 및 효과성을 직접 전달했다.
아울러 구는 지난 10월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와 관내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보조금24 이용후기 공모’를 실시해 주민들에게 ‘보조금24’ 취지를 알리고, 개선점 등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미담사례를 발굴했다.
그 결과 구는 16일 행정안전부가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보조금24 평가’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이는 그동안 보조금24 관련 ▲기관장 관심도 ▲수혜서비스 제공 성과 ▲전국 개시 관련 기관의 지원 노력 및 적극성▲보도자료, SNS 홍보 실적 등 보다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알린 성과가 높게 평가받은 것이다.
오는 2022년에는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제공하는 보조금 서비스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보조금24’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정부24 콜센터 또는 기획조정과,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구는 이달부터 보조금24 2단계 서비스 개시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면서 “앞으로 이용후기에서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편의를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광주광역시, '여행가는 달' 관광객 유치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5/p1160281215726870_27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테마별 봄꽃 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2/p1160279158816892_48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1/p1160278159564414_74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미추홀구, ‘동네 맞춤형 자치모델’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31/p1160278404307513_51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