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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진경 부의장(왼쪽)이 공로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강남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복진경 서울 강남구의회 부의장(삼성1,2동, 대치2동)이 최근 ‘2025녹색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장을 수여 받았다.
복 부의장은 전국의 환경관리사 활동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의 탄소중립 정책의 조속한 도입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을 높게 평가 받았다.
복 부의장은 “강남구는 서울시 최초의 자연친화적 양재천 개발 사업 등 환경문제에 민감하게 대처해 왔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과 친환경 정책 제안에 힘쓸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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