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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 목동점 본관 2층에 오픈한 '크린토피아 블랙라벨'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명품 세탁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백화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점 본관 2층에 프리미엄 명품 세탁 서비스 '크린토피아 블랙라벨'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공정별 케어 마스터가 운영하는 명품 전문 세탁 관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탁물을 가져오면 현장에서 서비스 접수 가능하다.
특히, 크린토피아 블랙라벨 서비스는 모피·가죽·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와 색상을 세밀하게 분석한 후, 오염 정도에 따라 케어 마스터의 수작업으로 맞춤 세탁이 진행된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겉감과 안감을 구분해 스팀 다림질을 하는 등 세심한 공정을 거쳐 고객의 소중한 의류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현장에서 접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명품 세탁 서비스를 최대 20%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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