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 의결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10 1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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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48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사진=동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지난 9일 하루 일정으로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오는 9월 중으로 결정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는 동작구의회의 연간 회의총일수와 정례회 및 임시회의 회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지방자치법' 제53조에 따른 정례회를 매년 2회 개최하되 회기는 연간 60일 이내로 한다.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10일 집회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구의회는 이날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정재천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훈의 가치가 존중받고 국가를 위한 헌신이 예우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동작구의회도 더욱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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