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박희연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최근 공사를 추진한 이화장1길 26-7 일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화장1길 26-7 일대 도로 및 계단이 노후화돼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다고 봐 지난해 11월 종로구청 도로과에 정비를 요청해 12월 현장 조사를 마쳤으며, 이달 공사 완료 예정으로 정비를 시행하기로 했다.
박 의원은 “이화동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돼 보람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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