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짱·공나연·염돈웅 프로 등 초호화 인맥 축전 영상 공개… ‘모프’ 회원들과 진솔한 간담회
4월 염돈웅·이용희 이어 ‘스타 골퍼’ 박교희·공태현 프로 전격 합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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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대표 이승우)’은 지난 3월 19일 용인에서 개최된 ‘PRO:LOG 1차 김세영 프로 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실질적인 실력 향상과 진솔한 교류를 이끌어내며 ‘참여형 골프 팬미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김세영 프로와 ‘독수리 등급’ 아마추어 유저 3명 간의 9홀 스페셜 매치였다. 스크린 골프 상위 등급인 독수리 유저들이 도전장을 내밀며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 가운데, 김세영 프로는 노련한 경기 운영과 정교한 샷을 선보이며 9홀 2up 승리를 거뒀다. 현장의 회원들은 프로의 샷 하나하나에 환호하며 직관의 묘미를 만끽했다.
이어진 간담회 세션에서는 김세영 프로를 향한 동료 프로들과 인플루언서들의 깜짝 축전 영상이 공개됐다. 공나연·고수진·김다은·염돈웅 프로를 비롯해 인기 유튜버 심짱, 잔디밥TV 지니 등 화려한 라인업이 총출동해 김세영 프로의 첫 팬미팅을 축하했다.
또한, 회원별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골프 고민을 해결해 주는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두의프로암은 김세영 프로 편의 성공을 시작으로 PRO:LOG 시리즈의 화려한 라인업을 이어간다. 오는 4월 1일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염돈웅 프로 편과 4월 8일 대구 이용희 프로 편에 이어,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한 박교희 프로와 공태현 프로가 차기 주자로 전격 합류한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1차 행사를 통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즐기는 ‘골프 놀이’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염돈웅, 이용희 프로는 물론 향후 박교희, 공태현 프로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골퍼들과 함께 전국 곳곳의 팬들을 찾아가는 여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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