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하는 기색도 찾기 어려웠다"...홍명보 감독의 지도력 갑론을박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30 2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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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명보 대표팀 감독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의 지도력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지난 28일 한국 대표팀은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 대표팀과의 3월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용인 스리백 수비를 가동한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의 파상 공세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특히,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 저하에 대한 주요 외신들의 평가가 잇따르며 주목받고 있다.

오스트리아 매체 호이테는 29일(현지 시간) "한국이 코트디부아르에 큰 점수 차로 패하며 의문 부호를 제기됐다"며 "한국은 놀라운 정도로 약한 모습이었다. 저항하는 기색도 찾기 어려웠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1일 오전 3시4 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 대표팀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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