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부터 김수현까지"...디즈니플러스 또 다시 찬반양론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03 20: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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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배우 김수현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으로 세간의 중심에 있던 배우 김수현이 작품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최근 디즈니 플러스 측은 3월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발표했다.

 

김수현의 디즈니플러스를 통한 복귀 소식이 전해지며 찬반양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디즈니플러스에 대한 비난 여론이 급부상 중이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즈니플러스는 논란 장본인의 복귀 창구", "박나래부터 김수현까지 어이없다", "시기가 너무 이른 것 아니냐", "의혹 사그라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복귀" 등 부정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각종 언론을 통해 김수현 복귀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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