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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왕과 사는 남자' / 쇼박스 제공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역대 흥행 1위 등극에 대한 갑론을박이 전개되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61만7488명을 기록했다.
영화 '극한직업'의 기록인 1626만명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1위 흥행 기록인 명량(1761만명)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 하루 평균 관객 수가 8만명대로 감소하더니 둘째주에 접어 들어서는 4만명대까지 감소하며 퇴장 국면을 맞이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이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가 흥행 독주로 인해 돌발 변수가 발행했고, 화제작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와 '군체'가 연달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의 1위 등극은 가족들의 영화관 나들이가 이어지는 5월 연휴가 마지막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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