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누구길래... 사진 한 장의 소유권이 400만원에 낙찰?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07 2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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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상 인간 '마리' / 도어오픈 제공)

 

가상 인간(Virtual Human)으로 알려진 '마리'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최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NFT 부산 2021 옥션 현장에서 버추얼 휴먼 콘텐츠 기업 <도어오픈>의 가상인간 ‘마리’의 NFT 사진 소유권이 400만원에 낙찰된 것으로 전해지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도어오픈>는 NFT 부산 2021에서 여성형 가상 인간 '마리'를 비롯해 남성형 가상 인간 '노아', '선우'를 공개해 색다른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가상 인간 '마리'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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