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아 나랑 결혼하자"... '빅토리아 시크릿' 미모의 모델은 누구?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1-30 2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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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콘서트가 연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이틀칸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관련 소식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이번 방탄소년단(BTS) 콘서트에서 "Marry me Jimin"(지민아 나랑 결혼하자)라고 외친 여성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당 여성은 해외 유명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한 지젤 올리베이라(28)로 밝혀졌으며, 이날 그녀갸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콘서트에서 내 목소리를 잃었다. 이게 그 이유"라는 글을 올려 색다른 주목을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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