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신부' 윤영경 누구?...배우 출신 그녀의 색다른 이력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7 22: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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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방송인 남창희의 신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남창희와 그의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남창희 소속사는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 씨인 것이 맞다”면서 “현재는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고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윤영경은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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