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까지 처벌 받을 수 있다”... ‘낙산항 추락사고’ 그녀는 누구?

이승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24 23: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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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낙산항 추락사고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24일 각종 언론을 통해 낙산항 추락사고 관련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50대 여성 탤런트가 사고 피해자로 지목되며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낙산항 추락사고 피해자로 추정되는 여성 신상으로 인해 허위사실 유포 관련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상에서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거짓을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시킨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허위사실 적시 '사이버' 명예훼손죄는 불특정 다수가 접할 수 있다는 공연성 외에도 명예훼손 대상이 특정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낙산항 추락사고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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