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을지연습은 전쟁 등 국가 비상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한 대비절차 방법을 숙달해 비상사태 발생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
윤이순 의장은 이날 박순기 부의장, 김춘례 운영복지위원장, 박계선 도시건설위원장 외 의원 7명의 의원과 함께 구청 상황실에서 연습상황을 참관하고 이번 훈련에 임하고 있는 군인, 경찰 등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이순 의장은 “이번 연습을 통해 비상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전년도의 답습이 아닌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맞게 진화하는 훈련을 하여줄 것”을 강조했다.
차재호 기자 run@siminilbo.co.kr
사진설명= 윤이순 성북구의회 의장이 ‘을지연습’이 진행되는 구청 상황실을 찾아 관계공무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