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는 의회청사 회의실을 구민들과 시민단체에 개방을 하여 함께하는 의정을 만들어 가고자 지난달 중순부터 의회 청사내 회의실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청사내 이용 가능한 회의실은 ▲소회의실(1층) 약40평 ▲의원휴게실(3층) 약16평 ▲기자대기실(3층) 약14평 등 3곳으로, 평일과 토ㆍ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지역 주민 및 서대문구와 관련된 각종 시민단체이다. 단, 비영리 공익적 목적으로 독점적 장기 사용을 지양하고 영리목적, 기타 청사사용이 부적당하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개방 제한을 둔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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