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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이 지난해보다 1억5000만원이 오른 9억원에 2015년 연봉계약을 했다.
이승엽은 지난해 타율 0.308, 32홈런, 101타점을 기록했다. 최고령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하는 등 '회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봉 협상으로 이승엽의 연봉은 지난해 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4년 계약을 한 윤성환(연봉 8억원·계약금 48억원)을 넘어선 삼성 선수 역대 최고 연봉이다.
한편 외국인 선수와 신인을 제외한 삼성 등록선수 55명의 2015년 총 연봉은 87억3100만원으로 평균 연봉은 1억5874만5000원이다.
지난해 등록선수 54명의 연봉 총액 75억8700만원, 평균 1억4050만원보다 13% 올라 4연속 우승팀의 프리미엄을 톡톡히 챙겼다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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