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로드FC 22' 공식 계체량에서 권아솔은 70.45kg을, 이광희는 70.30kg을 기록하며 한 번에 계체를 마쳤다.
![]() |
||
숙명의 라이벌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두 파이터는 계체량에서도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눈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이광희가 이마를 들이대며 도발을 걸었고, 권아솔이 이광희를 밀치며 한바탕 몸싸움이 벌어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정문홍 로드FC 대표와 스태프들이 둘을 진정시켰다.
이 둘의 경기는 21일 '로드FC 22' 메인이벤트에서 타이틀전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북구, 민선 9기 닻올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8/p1160278651221532_948_h2.jpg)
![[로컬거버넌스] 장애인 복지 넓히는 강서구… 자립부터 문화·여가까지 지원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07/p1160277910757393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