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심판원 간사인 민홍철 의원은 이날 윤리심판원 회의 직후 "위원 9명이 모두 출석했고 자료를 검토한 후 토론 없이 바로 투표했다"며 "징계 종류를 정하는 1차 투표에서 당원자격 정지와 당직자격 정지 중 하나로 하는 데에 만장일치가 나왔고 그 뒤로 수위를 두고 2차투표를 진행, 당직자격 정지 1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공천에서 배제되는 제명이나 당원자격 정지가 아니라 공천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테마별 봄꽃 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2/p1160279158816892_48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1/p1160278159564414_74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미추홀구, ‘동네 맞춤형 자치모델’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31/p1160278404307513_51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9/p1160271957132636_94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