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정병재)는 이달 19~24일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19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제19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15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금천구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 4건의 안건을 의결한다.
이어 22~23일 각 상임위별로 2016년 구정업무를 보고받고 상정된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서울특별시 금천구 표창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금천 희망 취업 캠프 민간위탁 동의안 ▲청소년독서실 기능전환시설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에 대한 의견청취안 등 5건이다.
구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5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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