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비교해 개선해야 할 사항을 현장에서 찾아보았으며, 마지막날 제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영상미디어센터 안양 도입 여부를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편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중소기업을 종합 지원할 수 있는 One Roof-One Stop 지원 시스템 구축하고자 1996년 설립됐으며, 제주영상미디어센터는 영상미디어교육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 개관했다.
음경택 위원장은 “그간 와보고 싶었던 곳을 직접 찾아와 현장을 돌아보며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벤치마킹 사례가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올해 업무보고를 통해 집행부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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