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서울 강서구의회가 지난 6월26일 열린 ‘제24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제2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강서구의회)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의장 이영철)가 최근 열린 '제249회 제1차 정례회'의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했다고 3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는 1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최종 승인 ▲2017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2017년도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문화센터 건립기금 운용계획 변경안과 구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승인 등을 실시했다.
세부적으로 지난 6월12일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6월21~29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원안 가결했다.
아울러 2017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심의를 통해 세출예산 중 일반회계는 1억654만4000원을 삭감해 7249억7630만원으로 수정했으며,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심의했다.
이어 예결특위의 조정결과를 토대로 구는 다시 수정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지난 6월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를 가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