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가 오는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3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지난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39회 남동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어 12~19일 각 상임위원회별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및 조례안 심사를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회부된 조례 안건으로는 신동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남동구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안 등 2건과 남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 등 총 6건이다.
임시회 마지막날인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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