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영 의원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왔던 공립 특수학교가 오는 201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2018년도에 착공에 들어간다.
용인특수학교(가칭)는 ‘전공과’를 중학교 과정부터 분리 운영할 예정이어서 기존의 특수학교에 비해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 의원은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반시설 구축 문제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와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교육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배려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애인학부모회 회장은 “전공과의 조기 분리 운영은 아이들의 사회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원님의 끊임없는 두드림 덕에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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