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강서구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강서구 구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이 수정가결 됐다.
한편 앞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정정희 예결특위 위원장 주도 아래 양일간에 거쳐 ‘2017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세부적으로 이날 예결특위는 일반회계 7545억1719만원 중 21억3013만6000원을 삭감·조정했으며,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심의했다. 예결특위는 조정결과를 토대로 수정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16명의 의원들이 115건의 크고 작은 지역 당면사항과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