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융위원회의 기술금융 로드맵은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지난 2016년 8월에 지역은행 최초로 기술평가시스템을 구축하고 레벨 1에 진입했다.
양 은행은 2017년 10월, 레벨 2를 승인받아 자체 기술신용평가서(TCB평가서) 발급을 통한 기술금융 지원 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레벨 3을 승인받아 기업들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을 기존에는 직전 반기 기술신용(TCB)대출 총액의 20%까지 가능했으나 50%로 확대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BNK금융은 지역의 우수기술 보유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기술금융 지원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기술평가팀 관계자는 “금번 레벨 3 진입을 계기로, 지역기업들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은행 내 관련 분야 박사와 변리사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한 기술과 지식재산 관련 컨설팅 서비스도 확대하여, 고객중심의 기술금융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