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 '집꾸미기', 편리한 서비스 운영 실시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6-28 16: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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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 '집꾸미기'가 주거공간에 대한 서비스 운영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국내 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 ‘집꾸미기’는 2012년 8월 22일 설립되었으며, 사람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기본요소인 주거공간에 대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업체이다.

또한, 인테리어에 관련된 최신 트랜드와 전문적인 정보를 통해 실용적이며 신뢰성있는 가구와 소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편리함까지 갖춰 커머스 출시 2년여 만에 누적 거래액 400억 원을 넘어섰다.

집꾸미기에서 선보이고 있는 매거진은 매일 예쁜 인테리어 공간을 소개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소개하면서 그 집에 사용된 가구, 관련된 매거진 등을 알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예쁜 공간이 아닌 집 주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인테리어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테리어 참고 자료와 함께 라이프 스타일에 대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매거진 사진에 사용된 가구 및 제품의 구매처를 연결시켜주는 가구 태그를 달아 누구나 쉽게 원하는 인테리어를 실현할 수 있고, 최근 스토어 오픈으로 매거진에 사용된 제품들을 집꾸미기앱에서 바로 결제까지 가능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류지현 주)집꾸미기 공동창업자 겸 부사장은 "집꾸미기에서 선보이고 있는 매거진을 통해 바쁜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상품들을 선보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큰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집꾸미기'는 유용한 정보들을 담은 양질의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여 업계에서 독보적인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자사 SNS 채널들에 공유하며 평균 3.5% 정도의 높은 구매 전환율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 '집꾸미기앱'은 구글플레이와 아이폰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집꾸미기 페이스북, 집꾸미기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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