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다양한 포상제도 운영… 목표달성부터 실패까지 포상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03 18: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에듀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임직원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받을 수 있는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에듀윌의 도전상은 자기 추천 방식으로 이뤄진다. 본인이 주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과 실행력을 갖추기만 한다면 수상 자격을 갖출 수 있다.

자기 추천으로 진행되는 만큼, 이루고 싶은 목표와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실제로 에듀윌에서는 매달 많은 임직원들이 도전상을 수상하며, 설정했던 목표 달성은 물론 자신의 업무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에듀윌은 임직원들의 실패에도 포상을 진행한다. 지난 여름부터 ‘비용절감 및 업무추진 성공/실패 사례 공모’를 시작하고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등 에듀윌 대표 포상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성공 사례는 물론, 잘못된 접근으로 불필요한 비용을 쓰게 됐던 경험, 일이 예상과 달리 전개되어 시간과 노력이 낭비되었던 경험 등 실패 사례에도 포상을 한다"며 "이러한 성공과 실패 사례 공유를 통해 성공 DNA는 확대하고 같은 실패는 반복하지 않는 ‘조직 경험’을 만들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에듀윌은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각양각색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매달 스마일상, 열정상, 우수사원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스마일상은 밝은 미소와 배려로 동료들에게 사기를 북돋는 직원에게 부여되는 상이며, 남다른 패기와 열정이 돋보이는 직원에게는 열정상이 주어진다. 업무 추진 실적에 따른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게는 우수사원상이 수여된다

장기근속자를 위한 포상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5년 근속자에게는 2주의 포상휴가 및 포상 50만원의 휴가비가, 10년, 15년, 20년, 25년 근속자에게는 한 달의 포상휴가 및 100만원에 달하는 포상 휴가비 등이 주어진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