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시에이(YMCA)가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두 바퀴로 행복한 생태 도시 울산 홍보와 자전거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0년 시작해 26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매년 3,000명 이상이 참여해 자전거 안전 운행 서명식, 이색 자전거, 자전거 퍼즐, 자전거 안전 교육, 안전 도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사전 및 현장 접수한 100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도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안전 장비 착용, 자전거 신호 바로 알기, 수신호,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서명, 코스별 자전거 운행 등이다.
교육 후에는 ‘어린이 자전거 명예 운전 면허증’도 발급해 준다.
울산시 관계자는 “ 에너지 절약으로 지구 환경도 살리고 건강도 함께 지킬 수 있는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자료에 따르면 자전거 안전문화 확산으로 최근 3년 관내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 발생 건수는 2016년 316건, 2017년 300건, 2018년 229건으로 점차 줄어드는 추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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