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새내기 소방관, 도의원을 만나다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1-24 09: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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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16명, 성동은 도의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22일 양산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새내기 소방관 16명과 성동은 경상남도의원(양산4, 건설소방위원회) 사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성동은 도의원과 새내기 소방관들은 약 2시간동안 자유롭게 대화의 장을 펼쳤다.

새내기 소방관 오제형 소방사는 “비록 아직은 신규소방관이지만 곧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위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말하였다.

성동은 도의원은 새내기 소방관의 포부를 듣고 격려하였으며, 양산시민을 비롯한 경상남도 도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소방관이 되기를 당부했다.

양산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16명은 11월 29일까지 관서실습 및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이후 양산시 6개 119안전센터에서 현장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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